지난 글

#416 ‘大세르비아 민족주의’라는 심상지도가 정치 및 외교 정책에 미친 영향 2022-07-12
#415 권력의 인정과 행사에 익숙치 못한 부적응자들을 위한 틈은 있을까? 2022-07-08
#348 “당신은 대답 대신에 호통을 치는데, 그렇게 되면 당신이 잘못한 것 아닙니까?” 2022-03-27
#347 “이 책이 모든 유형의 상징을 어떤 목적성을 갖고 생산적으로 관리하는 기술로서의 레토릭이 가진 활력과 적응성을 확실히 담아내었기를 바란다.” 2022-03-27
#346 새 잉크 몇 개, 〈문방구점 대상 2022〉 등 2022-03-27
#345 ‘정찰병의 마음을 가지는 법’ 외 2022-03-20
#344 “어느 사회에서나 가장 중요한 가치는 현재 결핍된 가치인 것입니다.” 2022-03-19
#343 내가 찾지 않던 음악 2022-03-18
#342 “지금 이 시대의 경제조직이나 가치들이 미래의 우리 후손들에게 기이하고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2022-03-17
#341 “그러나 이 서방은 금덩어리에 치여 죽었읍니다.” 2022-03-16
#340 “그렇기에 개인은 살아가고 존재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유용한 존재가 되어야만 한다.” 2022-03-15
#311 스틸 펜촉 만년필에 대한 편견 깨기 2022-02-14
뉴스레터 서비스 이전 2021-11-13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모두 안 쓰기로 했으니, 블로그라도 다시 정리하며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1-08-14
뉴스레터에 집중하는 중… 2021-04-15
뉴스레터 0호 발행 2021-04-09
구독중이면서, 내 폰 첫 번째 화면에 자리잡은 앱들 2021-03-29
내 길티 플레저 = 일본잡지 〈뽀빠이〉 보기 2021-03-25
〈뉴욕타임스〉의 컨텐츠 파워에 놀라곤 한다 2021-03-24
텔레그램 채널에도 클럽하우스 같은 기능이 생겼네 2021-03-21
OKR의 추억 2021-03-19
《제품의 언어》 읽기 끝 2021-03-18
문구: 펜 케이스 2021-03-09
아이와 《옥스퍼드 세계사》 함께 읽기 2021-03-08
팝 음악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채널 ‘우키팝’ 2021-03-07
이런 서비스 모델이 가능할까? - 공익적 모금을 위한 개인방송 2021-03-01
배우 전여빈 2021-03-01
《모바일 라이프》 읽기 끝 2021-02-28
이쁘다? 예쁘다? 둘 다 맞아요 2021-02-26
〈시계태엽 오렌지〉와 플라톤 ‘동굴의 비유’ 2021-02-24
나를 ’구원’해 줄 음악 같은 게 있다면… 2021-02-23
Zebra IQ 〈Z세대 트렌드 리포트〉 2021-02-23
《탈합치》 읽기 시작 2021-02-20
《리모트》 읽기 끝 2021-02-20
일년에 한 번 정도 할일 관리 앱을 바꾸는 것 같다 2021-02-16
〈홈랜드〉를 시즌 8까지 모두 봤다. 2021-02-15
《듄》 신장판 세트 2021-02-09
새벽 인디 모음 2021-02-07
macOS Big Sur 11.2 업데이트 2021-02-06
스포티파이 성인인증 받기 2021-02-04
《리모트》 읽기 시작 2021-02-02
난 기분이 안 좋을 때면 이 뮤직비디오를 보지 2021-02-01
나한테 꼭 필요했던 앱, ‘뮤직하버’ (MusicHarbor) 2021-01-31
《팀 토폴로지》, 조직, 변화, 저항 2021-01-31
Drafts에서 여기 Blot로 보내기 2021-01-30
머쉬베놈 2021-01-30
〈전원 속의 내 집〉 ’21년 2월호 2021-01-30
부산 포스터샵 ‘카멜앤오아시스’ 2021-01-30
Sting, ‘Englishman in New York’ 2021-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