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대는 변태하는 시기다. 흉하고, 고통스럽고, 이도 저도 아니다. 껍질을 벗지 못하면 죽고, 벗고 나면 취약하다. 뭐든 선택해야 한다.
미야케 가호, 《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2026)
《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일의 시대는 어떻게 읽는 사람을 집어삼켰는가》, 미야케 가호(지음), 서영찬(옮김), 동아시아, 2026
미야케 가호, 《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2026)아우구스티누스, 《그리스도교 교양》 (2011, 개정판)
《그리스도교 교양》, 아우구스티누스(지음), 성염(옮김), 분도출판사, 2011(개정판) De Doctrina Christiana
아우구스티누스, 《그리스도교 교양》 (2011, 개정판)라이먼 타워 사전트, 《유토피아니즘》 (2018)
《유토피아니즘》, 라이먼 타워 사전트(지음), 이지원(옮김), 교유서가, 2018
라이먼 타워 사전트, 《유토피아니즘》 (2018)“근원자"(242)라는 개념.
두 젊은 한국 예술가의 만남이랄까…
안 보낼게...
휴가를 즐기는 동안 책 생각은 거의 하지 않았는데, 《나를 보내지 마》가 문득문득 떠올랐다. 왜였을까? 《AI x 책》(가제)을 위한 여러 책을 뽑아놨는데, 이 책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 같은 예감이다. 망상이 구르고 굴러 의미를 만들 수도 있으니.
안 보낼게...휴가를 즐기는 동안 책 생각은 거의 하지 않았는데, 《나를 보내지 마》가 문득문득 떠올랐다. 왜였을까? 《AI x 책》(가제)을 위한 여러 책을 뽑아놨는데, 이 책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 같은 예감이다. 망상이 구르고 굴러 의미를 만들 수도 있으니.
(1) 가즈오 이시구로, 《나를 보내지 마》 (2021)
《나를 보내지 마》, 가즈오 이시구로(지음), 김남주(옮김), 민음사, 2021
(1) 가즈오 이시구로, 《나를 보내지 마》 (2021)2026년 여름 휴가
동해의 등대.
2026년 여름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