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자”(242)라는 개념.
두 젊은 한국 예술가의 만남이랄까…
안 보낼게...
휴가를 즐기는 동안 책 생각은 거의 하지 않았는데, 《나를 보내지 마》가 문득문득 떠올랐다. 왜였을까? 《AI x 책》(가제)을 위한 여러 책을 뽑아놨는데, 이 책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 같은 예감이다. 망상이 구르고 굴러 의미를 만들 수도 있으니.
안 보낼게...휴가를 즐기는 동안 책 생각은 거의 하지 않았는데, 《나를 보내지 마》가 문득문득 떠올랐다. 왜였을까? 《AI x 책》(가제)을 위한 여러 책을 뽑아놨는데, 이 책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 같은 예감이다. 망상이 구르고 굴러 의미를 만들 수도 있으니.
(1) 가즈오 이시구로, 《나를 보내지 마》 (2021)
《나를 보내지 마》, 가즈오 이시구로(지음), 김남주(옮김), 민음사, 2021
(1) 가즈오 이시구로, 《나를 보내지 마》 (2021)2026년 여름 휴가
동해의 등대.
2026년 여름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