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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아카이브 (2021.4 ~ 2025.9)
〈서울외계인〉
2021년 (268개)
- #0 서울외계인 뉴스레터: 0호 · 2021-04-08
- #1 카페양화, 화양연화 · 2021-04-09
- #2 문구를 사고 나는 쓰네 · 2021-04-10
- #3 반려식물 키우기 · 2021-04-11
- #4 더닝-크루거 효과 = 무식하면 용감하다 · 2021-04-12
- #5 온라인 쇼핑이 주는 소소한 재미 · 2021-04-13
- #6 책 몇 권 (1) · 2021-04-14
- #7 데이비드 코긴스의 글쓰기 조언 · 2021-04-15
- #8 우리 모두 재즈를 들어봅시다. 싫음 말고. · 2021-04-16
- #9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현실적 조언 · 2021-04-17
- #10 ‘오징어땅콩’을 먹을 때마다 · 2021-04-18
- #11 음악 만드는 꿈을 이루어보자 · 2021-04-19
- #12 창의성에 대한 해답 · 2021-04-20
- #13 카사미카 선생 · 2021-04-21
- #14 두 번째 뇌, ‘제텔카스텐’ · 2021-04-22
- #15 나는 가면을 쓰고 있나? · 2021-04-23
- #16 방 정리는 험하다 · 2021-04-24
- #17 컴퓨터 화면을 동영상으로 캡처해서 커뮤니케이션하기 · 2021-04-25
- #18 다른 세대가 서로 이해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 2021-04-26
- #19 오늘의 충격적 이미지, ‘기업가 정신’의 잘못된 사례 · 2021-04-27
- #20 ‘생산성’이라는 오락 · 2021-04-28
- #21 취향을 위한 평화, 📖《뮤직 포 이너 피스》 · 2021-04-29
- #22 사소한 장기 기억 하나 · 2021-04-30
- #23 취향이 뒤섞이는 카페 · 2021-05-01
- #24 삼청동 고양이 풍경 · 2021-05-02
- #25 첫째 아이 만년필 입문 시키기 · 2021-05-03
- #26 포스트잇 부착, 애착, 집착 · 2021-05-04
- #27 어린이날 궁궐 산책 · 2021-05-05
- #28 내겐 14년 동안 다닌 미용실이 있지 · 2021-05-06
- #29 남대문에는 꽃상가도 있다 · 2021-05-07
- #30 80년대: 내 어린시절에 대한 두 가지 감정 · 2021-05-08
- #31 (사실상) 내 첫 만년필 · 2021-05-09
- #32 👧🏻👦🏻십 대들의 기술 사용은 정신건강에 해로운가? · 2021-05-10
- #33 도시가 좋아 이 책을 샀지 · 2021-05-11
- #34 귀여운 만년필 그리고 패키징 · 2021-05-12
- #35 오늘부터 지소울 팬 하기로 함 · 2021-05-13
- #36 당신의 정신도 위생적이었으면 해 · 2021-05-14
- #37 코로나 검사를 받다 · 2021-05-15
- #38 예쁜 안경을 맞췄다. 두 개나. · 2021-05-16
- #39 운동화 뽑기를 경험해보다 · 2021-05-17
- #40 X❤️Z · 2021-05-18
- #41 레어노트, 소셜 임팩트, ESG · 2021-05-19
- #42 (제목에 낚시 따윈 없지) 친한 친구와 오랜만의 저녁 약속 · 2021-05-20
- #43 ‘대화형 서비스’에 대한 관심 · 2021-05-21
- #44 소년이여, 야망을 가질 거야? · 2021-05-22
- #45 도서관 전자잡지 서비스 · 2021-05-23
- #46 시티팝, 좋더라 · 2021-05-24
- #47 내 직업은 ‘프로덕트 매니저’ · 2021-05-25
- #48 구독을 권유했다, 두 번째로. · 2021-05-26
- #49 당연히 알 거라고 기대하지 않기 · 2021-05-27
- #50 새 안경 문제 발생 그러나 해피엔딩 · 2021-05-28
- #51 욕실 타일에는 관심 없겠지만 · 2021-05-29
- #52 스포티파이 공식 시티팝 플레이리스트들 · 2021-05-30
- #53 소시오패스가 너무 많다 · 2021-05-31
- #54 Not Your Eyes Only · 2021-06-01
- #55 열전사식 소형 프린터가 필요했다 · 2021-06-02
- #56 스포티파이의 ‘Only You’라는 새로운 경험 · 2021-06-03
- #57 #읽기 《리페어 컬처》 (1) · 2021-06-04
- #58 신사를 보신 적 있나요? · 2021-06-05
- #59 #읽기 《리페어 컬처》 (2) · 2021-06-06
- #60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 (1) · 2021-06-07
- #61 최소한의 디지털 서비스만 사용해야 한다면? · 2021-06-08
- #62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 (2) · 2021-06-09
- #63 〈Offscreen〉 24호 중 ‘포용적 디자인’ · 2021-06-10
- #64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1) · 2021-06-11
- #65 미국 하원이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반독점 법안 발의 · 2021-06-12
- #66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2) · 2021-06-13
- #67 곧 시작할 프로젝트 관련 책(탑) 정리 · 2021-06-14
- #68 사랑해요, GeekNews · 2021-06-15
- #69 🎉와, 할일 관리 앱 또 바꿨다 · 2021-06-16
- #70 애플 에어태그(AirTag)가 왔다 · 2021-06-17
- #71 ’리뷰’에 대한 단상 · 2021-06-18
- #72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3) · 2021-06-19
- #73 ‘테크놀로지는 새로운 스토리텔링이 필요한가?’를 읽고 · 2021-06-20
- #74 초보들을 위한, 《식물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 2021-06-21
- #75 🗃새 독서 카드를 기존 카드와 (문구 관점에서) 비교해 봄 · 2021-06-22
- #76 나의 뉴스레터 작업 방식 · 2021-06-23
- #77 오늘의 문구 쇼핑 목록 · 2021-06-24
- #78 정리한 A4 노트를 바인더에 철하기 · 2021-06-25
- #79 여행 중 글자 수집하기 · 2021-06-26
- #80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4) · 2021-06-27
- #81 리나 칸, 빅테크 규제의 해법을 제시할까? · 2021-06-28
- #82 ‘지속 가능한 웹 디자인’이라는 개념, 책 · 2021-06-29
- #83 좋아하는 분야의 책 출간소식 한 눈에 보기 · 2021-06-30
- #84 🖋파카 51 만년필 복각판 · 2021-07-01
- #85 도구에 대한 의식의 흐름 · 2021-07-02
- #86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5) · 2021-07-03
- #87 (흔하디 흔한) 애자일 이야기 · 2021-07-04
- #88 👖세 개의 패션 블로그 · 2021-07-05
- #89 지적인 생활을 위한 ‘강유원의 북리스트’ 팟캐스트 · 2021-07-06
- #90 모달 재즈(Modal Jazz)가 궁금하다 (1) · 2021-07-07
- #91 빌 에반스의 새 앨범 소식 · 2021-07-08
- #92 노트북 같은 스케치북 쓰기 · 2021-07-09
- #93 몽산포 추억 · 2021-07-10
- #94 야, 너두 디자인 할 수 있… ‘미리캔버스’ · 2021-07-11
- #95 《사용자 스토리 맵 만들기》 (1) · 2021-07-12
- #96 #읽기 《하이브 마인드》, ‘커뮤니케이션 과부하 시대의 일하기에 대해 다시 상상하기’ · 2021-07-13
- #97 박상륭 전집 그리고 《죽음의 한 연구》에 대한 기억 · 2021-07-14
- #98 97호까지의 할 일을 정리해 봄 · 2021-07-15
- #99 흔한 Gmail 사용팁 하나(두 갠가?) · 2021-07-16
- #100 프로개님의 ‘폐교 생활 백서’ 그리고 100호 · 2021-07-17
- #101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6) · 2021-07-18
- #102 블로터, 글쓰기용 매트 활용하기 · 2021-07-19
- #103 🧑🏻🏫 콜론(쌍점) 띄어쓰기 · 2021-07-20
- #104 ‘세계관’ 만들고 싶다 · 2021-07-21
- #105 〈재즈 에비뉴〉에서 번역한 ‘재즈 거장들의 인터뷰’ · 2021-07-22
- #106 다큐멘터리 〈빌 에반스의 보편적 지성〉 · 2021-07-23
- #107 뉴스레터 〈과학하는 여우원숭이〉 추천 · 2021-07-24
- #108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7) · 2021-07-25
- #109 빌 에반스 트리오의 CD 네 장 · 2021-07-26
- #110 나이가 들어 회사를 떠난 후 어떤 연장이 필요할까? · 2021-07-27
- #111 ‘새로운 쓰기의 등장’ - 〈기획회의〉 540호 중 · 2021-07-28
- #112 ‘액시 인피니티’ = 게임+암호화폐+NFT+메타버스+… · 2021-07-29
- #113 황덕호님의 “8월, 한 여름밤의 Jazz” & Shazam으로 플레이리스트 훔치기 · 2021-07-30
- #114 〈제15차 애자일 현황 보고서〉 리뷰 · 2021-07-31
- #115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8) · 2021-08-01
- #116 디지털 도구 두 개 소개: 월링, 사이드노트 · 2021-08-02
- #117 문구 쇼핑 몇 가지 · 2021-08-03
- #118 구글에서 ‘감시’하고 있는 내 활동 삭제하기 · 2021-08-04
- #119 내가 책 구매욕을 가라앉히는 방법 · 2021-08-05
- #120 김오키 인터뷰, 포에트리 슬램, 스포큰 워드, 더 모스 · 2021-08-06
- #121 구어(口語)로 뉴스레터 써보기 · 2021-08-07
- #122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9) · 2021-08-08
- #123 애자일, 칸반, 제약이론 · 2021-08-09
- #124 “애자일은 죽었다”고? · 2021-08-10
- #125 페이스북의 《추악한 진실》 리뷰 기사 · 2021-08-11
- #126 손편지 · 2021-08-12
- #127 🖋(비교적) 신생 브랜드의 만년필 두 자루 · 2021-08-13
- #128 로파이 힙합을 들으며 심신의 안정을… · 2021-08-14
- #129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10) · 2021-08-15
- #130 책 읽을 때 쓸 아이디어 하나 · 2021-08-16
- #131 귀엽다, 내 미니몬(Minymon) · 2021-08-17
- #132 메시 와이파이 설치하니까 신세계 · 2021-08-18
- #133 틈새 앱들은 범용 앱으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 2021-08-19
- #134 진지한 사진가들을 위한 앱 ‘글래스’가 지속할 수 있을까? · 2021-08-20
- #135 세대론 비판 · 2021-08-21
- #136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11) · 2021-08-22
- #137 세대 연구 뭐가 있는지 찾아보는 중… · 2021-08-23
- #138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 2021-08-24
- #139 광고 없음, 추적 없음(구독료는 있음) · 2021-08-25
- #140 너무 예쁜 폰 화면에 시선을 뺏길 때 · 2021-08-26
- #141 코로나 검사, 키트, 물건에 대하여 · 2021-08-27
- #142 《업무 시각화》를 읽으며 얻은 것들 · 2021-08-28
- #143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12) · 2021-08-29
- #144 내가 유튜브 시청시간을 확 줄인 방법 · 2021-08-30
- #145 날짜 스탬프와 넘버링 스탬프 · 2021-08-31
- #146 조 바르비에리, ‘Sia’ · 2021-09-01
- #147 내가 매일 되뇌는 말 · 2021-09-02
- #148 책 읽을 때 스티커 대신 스탬프 · 2021-09-03
- #149 정신, 영혼, 죽음 · 2021-09-04
- #150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13) · 2021-09-05
- #151 🐱고양이 자매 입양 준비 · 2021-09-06
- #152 리처드 호가트, 《교양의 효용》 · 2021-09-07
- #153 손편지 선물이 도착했다 · 2021-09-08
- #154 자신의 영역에 대해 얼마나 객관적일 수 있을까? · 2021-09-09
- #155 KBS Classic FM ‘세상의 모든 음악’ · 2021-09-10
- #156 서울스티커샵 · 2021-09-11
- #157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14) · 2021-09-12
- #158 남들은 어떤 도구를 쓰는지 궁금하다면 〈Uses This〉 · 2021-09-13
- #159 ‘국민학생’ 때 모았던 우표 · 2021-09-14
- #160 〈폐교 생활 백서〉 11편 업데이트! · 2021-09-15
- #161 ‘탄소중립’에 대해서 · 2021-09-16
- #162 고양이들과 생활 시작 · 2021-09-17
- #163 #읽기 《성서의 형성: 성서는 어떻게 성서가 되었는가?》 (1) · 2021-09-18
- #164 글로벌 빅테크들의 반독점 관련 뉴스 · 2021-09-19
- #165 #읽기 《성서의 형성: 성서는 어떻게 성서가 되었는가?》 (2) · 2021-09-20
- #166 가족 도서관 시스템 구축하기 · 2021-09-22
- #167 #읽기 《성서의 형성: 성서는 어떻게 성서가 되었는가?》 (3) · 2021-09-23
- #168 #읽기 《한국인의 웰다잉 가이드라인》 · 2021-09-24
- #169 ‘보여지다’라는 표현 · 2021-09-25
- #170 #읽기 《성서의 형성: 성서는 어떻게 성서가 되었는가?》 (4) · 2021-09-26
- #171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Sex Education)〉 시즌 3 · 2021-09-27
- #172 시간순 책 정리법 · 2021-09-28
- #173 북트래커(Book Tracker) · 2021-09-28
- #174 수사학 공부 · 2021-09-30
- #175 아이폰 13 사전예약 · 2021-10-01
- #176 내가 생각하는, 좋은 서비스 만들기 · 2021-10-02
- #177 #읽기 《성서의 형성: 성서는 어떻게 성서가 되었는가?》 (4) · 2021-10-03
- #178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15) · 2021-10-04
- #179 #읽기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구요》 · 2021-10-05
- #180 #음악 사와야마 리나(Sawayama Rina) · 2021-10-06
- #181 ’고구마’와 ‘사이다’ 두 가지 알고리즘의 반복 · 2021-10-07
- #182 창작욕 · 2021-10-08
- #183 떠벌림 효과 · 2021-10-09
- #184 Marionbcn의 10월 손편지 선물 · 2021-10-10
- #185 책을 정리했다 · 2021-10-11
- #186 오랜만에 동네 산책 · 2021-10-12
- #187 #읽기 《성서의 형성: 성서는 어떻게 성서가 되었는가?》 (6, 完) · 2021-10-13
- #188 김구용 선생의 《인연》 · 2021-10-14
- #189 스타벅스코리아의 ‘그린워싱’ · 2021-10-15
- #190 (머리 속에 떠돌던) 뉴스레터 상념 · 2021-10-16
- #191 편지를 위하여 우표를 주문했다 · 2021-10-17
- #192 #읽기 《감시 자본주의 시대》 (16) · 2021-10-18
- #193 셰이프업(Shape Up) 중 ‘피치(Pitch)’에 대해 · 2021-10-19
- #194 제때 도착한, 10월 손편지 선물 · 2021-10-20
- #195 P.A.R.A. 디지털 정보 관리 방법론 · 2021-10-21
- #196 “허먼 멜빌이 너새니얼 호손에게” (1852년 7월 17일) · 2021-10-22
- #197 주문한 우표가 도착했다 · 2021-10-23
- #198 ‘말로 쓰는 글’ · 2021-10-24
- #199 인박스 노트를 결정하고, 책갈피를 개조하고, 테이프의 용도를 찾아냈다 · 2021-10-25
- #200 200호 이후 · 2021-10-26
- #201 트랙볼을 써보기로 하다 · 2021-10-27
- #202 서평 학습 계획 · 2021-10-28
- #203 #읽기 《책 읽기의 끝과 시작》 (1) · 2021-10-29
- #204 인박스 노트 커버와 나무 상자 도착 · 2021-10-30
- #205 #읽기 《책 읽기의 끝과 시작》 (2) · 2021-10-31
- #206 #읽기 《책 읽기의 끝과 시작》 (3) · 2021-11-01
- #207 클리어 파일들 · 2021-11-02
- #208 북스캐너(Book Scanner) · 2021-11-03
- #209 #읽기 《책 읽기의 끝과 시작》 (4) · 2021-11-04
- #210 어떤 OTT 서비스를 선택할까? · 2021-11-05
- #211 #읽기 《책 읽기의 끝과 시작》 (5) · 2021-11-06
- #212 속초 영랑호 여행 · 2021-11-07
- #213 #읽기 《책 읽기의 끝과 시작》 (6) · 2021-11-08
- #214 #읽기 《책 읽기의 끝과 시작》 (7) · 2021-11-09
- #215 유튜브 시청시간 줄이기의 결과 · 2021-11-10
- #216 11월의 손편지 선물 · 2021-11-11
- #217 〈문방구점 대상 2021〉 · 2021-11-12
- #218 《책 읽기의 끝과 시작》 (8) · 읽기 · 2021-11-12
- #219 라디오헤드의 새 앨범 〈KID A MNESIA〉 · 2021-11-13
- #220 《임파워드》 · 통독 · 2021-11-14
- #221 《프로그래머 장관 오드리 탕, 내일을 위한 디지털을 말하다》 (1) · 통독 · 2021-11-15
- #222 《책 읽기의 끝과 시작》 (9) · 읽기 · 2021-11-16
- #223 《프로그래머 장관 오드리 탕, 내일을 위한 디지털을 말하다》 (2) · 정리 · 2021-11-17
- #224 잉크웰을 구했다 · 2021-11-18
- #225 《책 읽기의 끝과 시작》 (10) · 읽기 · 2021-11-19
- #226 《디자인철학》 · 통독 · 2021-11-20
- #227 《이미지로 글쓰기》 · 통독 · 2021-11-21
- #228 레딧에 마티 케이건에 대한 비판이 올라왔다 · 2021-11-22
- #229 《책 읽기의 끝과 시작》 (11) · 읽기 · 2021-11-23
- #230 토니 주트, 《재평가》 읽기 · 2021-11-24
- #231 《책 읽기의 끝과 시작》 (12) · 읽기 · 2021-11-25
- #232 독특한 마인드맵 서비스, Kinopio · 2021-11-26
- #233 URLs · 1 · 2021-11-27
- #234 《책 읽기의 끝과 시작》 (13) · 읽기 · 2021-11-28
- #235 《재평가》 · 3부 이행기에 놓친 것들: 장소들과 기억들 (1) · 2021-11-29
- #236 재택근무, 인스타그램 · 2021-11-30
- #237 오랜만에 만년필 · 2021-12-01
- #238 《책 읽기의 끝과 시작》 (14) · 읽기 · 2021-12-02
- #239 ‘밥벌이’ 책 두 권 · 2021-12-03
- #240 URLs · 2 · 2021-12-04
- #241 나중에 읽기 도구 ‘Raindrop.io’ · 2021-12-05
- #242 ‘문구’에 더 진심이 되기로 한다 · 2021-12-06
- #243 책 몇 권 · 2021-12-07
- #244 만년필을 고쳤다 · 2021-12-08
- #245 카임 페렐만의 ‘신新수사학’ · 2021-12-09
- #246 《책 읽기의 끝과 시작》 (15) · 읽기 · 2021-12-10
- #247 URLs · 3 · 2021-12-11
- #248 책 몇 권 · 2021-12-12
- #249 《페렐만의 신수사학》 (1) · 읽기 · 2021-12-13
- #250 앞으로 문구 관련 내용은 주 1회 알차게 · 2021-12-14
- #251 《책 읽기의 끝과 시작》 (16) · 읽기 · 2021-12-15
- #252 저는 미치지 않았어요 · 2021-12-16
- #253 《페렐만의 신수사학》 (2) · 읽기 · 2021-12-17
- #254 URLs · 4 · 2021-12-18
- #255 주간 〈문구文具〉 · 1 · 2021-12-19
- #256 《애자일 컨버세이션》 (?) · 읽기 · 2021-12-20
- #257 《책 읽기의 끝과 시작》 (17) · 읽기 · 2021-12-21
- #258 《비주얼 재즈: 눈으로 즐기는 재즈의 역사》 · 2021-12-22
- #259 《페렐만의 신수사학》 (3) · 읽기 · 2021-12-23
- #260 신의 사랑이 가득한 성탄절 되시길 · 2021-12-24
- #261 URLs · 5 · 2021-12-25
- #262 주간 〈문구文具〉 · 2 · 2021-12-26
- #263 책 몇 권 · 2021-12-27
- #264 《책 읽기의 끝과 시작》 (18) · 읽기 · 2021-12-28
- #265 연말을 맞이하여 설문조사 · 2021-12-29
- #266 다이어리와 메모 패드 · 2021-12-30
- #267 ‘탁월함’에 대하여 생각해 봄 · 2021-12-31
2022년 (158개)
- #268 URLs · 6 · 2022-01-01
- #269 주간 〈문구文具〉 · 3 · 2022-01-02
- #270 《책 읽기의 끝과 시작》 (19) · 읽기 · 2022-01-03
- #271 ‘회사’에 대한 상념 · 2022-01-04
- #272 드라마 〈그 해 우리는〉 · 2022-01-05
- #273 캘리그라피 수강 1일차 · 2022-01-06
- #274 《페렐만의 신수사학》 (4) · 읽기 · 2022-01-07
- #275 URLs · 7 · 2022-01-08
- #276 군산 여행 · 2022-01-09
- #277 주간 〈문구文具〉 · 4 · 2022-01-10
- #278 임팩트 매핑 (1) · 2022-01-11
- #279 밤새워 좋은 음악만 찾아 듣고 싶은 날 · 2022-01-12
- #280 아무 일도 없었던 것 같은 날 · 2022-01-13
- #281 《페렐만의 신수사학》 (5) · 읽기 · 2022-01-14
- #282 URLs · 8 · 2022-01-15
- #283 주간 〈문구文具〉 · 5 · 2022-01-16
- #284 《페렐만의 신수사학》 (6) · 읽기 · 2022-01-17
- #285 사울 레이터(Saul Leiter) · 2022-01-18
- #286 《페렐만의 신수사학》 (7) · 읽기 · 2022-01-19
- #287 “이 책은 ‘잘못된’ 색 조합은 없다는 신조를 따른다." · 2022-01-20
- #288 《매체의 역사 읽기: 동굴벽화에서 가상현실까지》 · 2022-01-21
- #289 URLs · 9 · 2022-01-22
- #290 주간 〈문구文具〉 · 6 · 2022-01-23
- #291 ‘정치사상사 토론’ · 2022-01-24
- #292 《페렐만의 신수사학》 (8) · 읽기 · 2022-01-25
- #293 《매체의 역사 읽기》 (1) · 읽기 · 2022-01-26
- #294 마음에 쏙 드는 노트 앱이 없다 · 2022-01-27
- #295 《페렐만의 신수사학》 (9) · 읽기 · 2022-01-28
- #296 URLs · 10 · 2022-01-29
- #297 주간 〈문구文具〉 · 7 · 2022-01-30
- #298 ‘새해’맞이 방 정리 · 2022-01-31
- #299 《페렐만의 신수사학》 (10) · 읽기 · 2022-02-01
- #300 연휴 끝 · 2022-02-02
- #301 열심히 산 하루 · 2022-02-03
- #302 《페렐만의 신수사학》 (11) · 읽기 · 2022-02-04
- #303 URLs · 11 · 2022-02-05
- #304 주간 〈문구文具〉 · 8 · 2022-02-06
- #305 《페렐만의 신수사학》 (12) · 읽기 · 2022-02-07
- #306 ‘1:1 미팅’ 하기 · 2022-02-08
- #307 커네빈 프레임워크 · 2022-02-09
- #308 루 다운, 《좋은 서비스 디자인》 · 2022-02-10
- #309 긱블의 ‘무한동력(?) 구슬멍 기계’ 도착 · 2022-02-11
- #310 느닷없이 뉴스레터 회고 · 2022-02-12
- #311 스틸 펜촉 만년필에 대한 편견 깨기 · 2022-02-13
- #312 자주 보고 싶은 사진은 미니 앨범에 보관중 · 2022-02-14
- #313 명상을 시작했다 · 2022-02-15
- #314 《어떻게 재치 있게 농담할 것인가》 · 2022-02-16
- #315 마음에 쏙 드는 노트 앱이 생겼다 · 2022-02-17
- #316 이번 주말에 읽고 싶은 책 · 2022-02-18
- #317 ‘스타트업 김대표’ · 2022-02-19
- #318 책 몇 권 훑어보며 사용한 문구들 · 2022-02-20
- #319 공동체, 커뮤니티에 대한 새삼스런 흥미 · 2022-02-21
- #320 “’리더 없음’의 진공에서는 무엇이든 나타날 수 있었다.” · 2022-02-22
- #321 서울외계인도 이제 Discord 사용하기로! · 2022-02-23
- #322 캘리그라피 수업 첫 번째 파트 완료 · 2022-02-24
- #323 ‘위반의 감성’ · 2022-02-25
- #324 만년필, 잉크 매니아들에게 꼭 필요한 ‘Fountain Pen Companion’ · 2022-02-26
- #325 Marionbcn의 2월 선물 외 · 2022-02-27
- # 326 가치 흐름, 플로우 프레임워크 · 2022-02-28
- #327 ‘3. 혐오로 뒤덮인 인터넷 - 온라인 미디어 제국을 건설한 대안우파’ · 2022-03-01
- #328 뉴스레터 유료화 계획 · 2022-03-02
- #329 분말 홍차를 선물 받았다 · 2022-03-03
- #330 천용성, ‘보리차’ (feat. 강말금) · 2022-03-04
- #331 계속 보고 싶어지는 한자 손글씨 · 2022-03-05
- #332 만년필에 잉크 깔끔하게 주입하는 방법 외 · 2022-03-06
- #333 ‘4. 정치가 사라졌다 - 뷰캐넌에서 이아노풀로스까지, 보수주의자들의 문화전쟁’ (계속) · 2022-03-07
- #334 “이번 이슈 〈GRAPHIC〉이 당신에게 영감이라는 선물을 담은 우편물이길 소망해 본다.” · 2022-03-08
- #335 4. 정치가 사라졌다, 5. 소환하고 낙인 찍고 숙청하기 - 텀블러에서 캠퍼스 전쟁까지, 분열하는 좌파 · 2022-03-09
- #336 평범했던 오늘 하루 · 2022-03-10
- #337 6. ‘페미니즘이 세상을 망친다’, 7. 온라인 극우의 오래된 레토릭 · 2022-03-11
- #338 책 정보를 얻는 곳들 · 2022-03-12
- #339 카키모리 메탈 닙, 디아민 잉크 등 · 2022-03-13
- #340 “그렇기에 개인은 살아가고 존재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유용한 존재가 되어야만 한다." · 2022-03-14
- #341 “그러나 이 서방은 금덩어리에 치여 죽었읍니다." · 2022-03-15
- #342 “지금 이 시대의 경제조직이나 가치들이 미래의 우리 후손들에게 기이하고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 2022-03-16
- #343 내가 찾지 않던 음악 · 2022-03-17
- #344 “어느 사회에서나 가장 중요한 가치는 현재 결핍된 가치인 것입니다." · 2022-03-18
- #345 ‘정찰병의 마음을 가지는 법’ 외 · 2022-03-19
- #346 새 잉크 몇 개, 〈문방구점 대상 2022〉 등 · 2022-03-20
- #347 “이 책이 모든 유형의 상징을 어떤 목적성을 갖고 생산적으로 관리하는 기술로서의 레토릭이 가진 활력과 적응성을 확실히 담아내었기를 바란다.” · 2022-03-21
- #348 “당신은 대답 대신에 호통을 치는데, 그렇게 되면 당신이 잘못한 것 아닙니까?” · 2022-03-22
- #349 책 몇 권 · 2022-03-23
- #350 “신수사학은 하나의 철학이자 방법론이며 새로운 사회적 발전의 추구인 것이다." · 2022-03-24
- #351 내 수사학 지식 점검 · 2022-03-25
- #352 Synthesizer, Equipment, MIDI, Effector, Sound · 2022-03-26
- #353 키보드, 만년필, 독서카드 · 2022-03-27
- #354 “더군다나 우리는 뭔가 나쁜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통상적으로 이런 설득 행위를 한다.” · 2022-03-28
- #355 “15. 당신은 한 명의 독자에게 글을 쓰는 것” · 2022-03-29
- #356 “레토릭은 효과적으로 상징을 사용하는 기술이다." · 2022-03-30
- #357 하려는 것 몇 가지 · 2022-03-31
- #358 “상징은 우리가 정신세계로 진입해 들어가는 유일한 길일 것이다.” · 2022-04-01
- #359 내가 찾은 최고의 텍스트 문서편집 앱은? · 2022-04-02
- #360 〈취미의 문구상〉 4월호, 모닝글로리 독서카드, 그리고 텍스트 문서편집 앱 정답 발표🎉 · 2022-04-03
- #361 “어둠 속에서 빛나던 컴퓨터 화면” · 2022-04-04
- #362 “레토릭에 대한 보다 조직화된 접근을 마련하게 된 것은 어떤 조건에서였을까?” · 2022-04-05
- #363 “너의 오른쪽 안구에선 난초향이 나” · 2022-04-06
- #364 “나쁜 일이 파도처럼 밀려왔지만 도망가지 않았다” · 2022-04-07
- #365 🥳일 년은 365일 · 2022-04-08
- #366 ‘크게 노력하지 않고 삶을 약간 개선하는 100가지 방법’ 외 · 2022-04-09
- #367 종이의 느낌 · 2022-04-10
- #368 ‘말의 힘, 상징의 특성, 설득의 중요한 사회적 역할’ · 2022-04-11
- #369 “타락한 본성에 냉철함과 정의를 옮겨 심을 수 있는 그런 종류의 기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2022-04-12
- #370 📹노트 정리하는 영상 만들기 · 2022-04-13
- #371 “레토릭과 민주주의는 공존하는 것이다." · 2022-04-14
- #372 종이가 좋다, 글자가 좋다 · 2022-04-16
- #373 드라마 〈러브크래프트 컨트리〉를 보고 연결된 것들 · 2022-04-17
- #374 오로라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만년필, 그리고 선물 준비는 거의 완료 · 2022-04-17
- #375 선생님의 만년필 · 2022-04-18
- #376 “소피스트에 대해 가장 우려한 바는 그들이 정의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해도 하지 못하면서 정의에 대해 가르친다고 주장하는 점이다." · 2022-04-19
- #377 세네카와 푸코 · 2022-04-20
- #378 글씨를 더 열심히 써야겠다 · 2022-04-21
- #379 “프시카고기아psychagogia는 영혼을 이끈다는 것을 의미한다." · 2022-04-22
- #380 감정을 동요하게 만든 것들 · 2022-04-23
- #381 핸드폰은 문구인가? · 2022-04-24
- #382 동영상 기능 테스트 중 · 2022-04-25
- #383 “레토릭이란 특정 상황에서 이용 가능한 설득 수단을 발견해 내는 능력이다.” · 2022-04-26
- #384 반듯하게 쓰고 싶은 마음 · 2022-04-27
- #385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던 날 · 2022-04-29
- #386 “성공적인 레토릭은 청중이 믿는 것을 연결시키는 일” · 2022-04-29
- #387 커다란 회의를 딛고 · 2022-05-01
- #388 문구 선물 발송 준비 완료 · 2022-05-01
- #389 뉴스레터 발행 주기 변경에 대해 · 2022-05-03
- #390 다이어리 쓰기 대장들에 대한 책 · 2022-05-04
- #391 태양과 모래 · 2022-05-06
- #392 책 내보내기 · 2022-05-09
- #393 펜루프, 레코드노트, 클립보드, 만년필 닙 교정 · 2022-05-11
- #394 “아리스토텔레스의 관심은 도시 국가에서 정치적 담론을 개선시킬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 · 2022-05-14
- #395 ‘3단계’가 아닌 ‘다단계’ 서사의 삶 살기 · 2022-05-16
- #396 “국가는 오로지 모든 인간사의 지침인 지혜가 수반된다면 유창한 연설로부터 많은 이익을 얻는다." · 2022-05-18
- #397 오늘은 정신 나간 소리 하는 날 · 2022-05-20
- #398 “일상적 개념체계의 본성은 근본적으로 은유적이다.” · 2022-05-23
- #399 “가장 중요한 점은 유머를 사용할 때 품위를 유지하는 것이다." · 2022-05-25
- #400 타인이 나의 기억을 지켜주고 있을 때 · 2022-05-27
- #401 몸을 만들 듯이 정신을 만든다면 · 2022-05-30
- #402 문구 종류별로 하나만 추천해 보라고 한다면… · 2022-06-01
- #403 “내용보다는 스타일을 강조한 스피치로 대규모 청중을 즐겁게 함으로써 생활해 나갈 수 있었다." · 2022-06-04
- #404 캘리그라피 수업 파트2 마무리 · 2022-06-06
- #405 《몽유병자들》 강의 정리 시작 · 2022-06-08
- #406 사진 몇 장 · 2022-06-10
- #407 영상으로 문구 리뷰를 해보았다 · 2022-06-14
- #408 《몽유병자들》을 읽는 순서 · 2022-06-15
- #409 세계를 만든다는 거 · 2022-06-19
- #410 1914년 7월 위기의 특징, ‘상징적 사건’의 역사적 의미, ‘어떻게? vs. 왜?’ 접근법 · 2022-06-21
- #411 “고전 레토릭 전통은 분해되고 파편화되고 본래의 텍스트(원전)에 대한 지식 없이 이용되기도 했다." · 2022-06-25
- #412 ‘大세르비아’라는 심상지도 · 2022-06-29
- #413 책 몇 권 (6) · 2022-07-02
- #414 “고전 레토릭 전문가들의 통찰력은 성공적인 설득에 아주 중요한 것으로 여전히 남아 있었다." · 2022-07-05
- #415 권력의 인정과 행사에 익숙치 못한 부적응자들을 위한 틈은 있을까? · 2022-07-07
- #416 ‘大세르비아 민족주의’라는 심상지도가 정치 및 외교 정책에 미친 영향 · 2022-07-11
- #417 🖋레오나르도의 엘라스틱 펜촉은 어떨지? · 2022-07-20
- #418 전자잉크 태블릿 ‘리마커블 2’ · 2022-07-21
- #419 ‘스티커’라는 물건 · 2022-07-25
- #420 문구점들을 정리했다 · 2022-07-28
- #421 문구 몇 가지: 프렐류드, 보키 · 2022-08-03
- #422 여름휴가(+ɑ)를 마치고 · 2022-08-23
- #423 내게 ‘집’은 뭘까? · 2022-08-24
- #424 딸이 이십 대가 되면 주고 싶은 책 · 2022-08-25
- #425 2022년 12월 31일 · 2022-12-31
2023년 (92개)
- #426 ‘천상열차분야지도’ 전시 · 2023-01-04
- #427 이게 다 오늘 일어난 일 · 2023-01-30
- #428 위계가 연결될 수 있습니까? · 2023-02-02
- #429 요즘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 강의 사이트 外 · 2023-02-09
- #430 프로젝트, 영역, 자원, 보관소의 차이는? · 2023-03-13
- #431 ‘이것저것링크’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 2023-03-15
- #432 매일 뭔가 만들어야지? · 2023-03-16
- #433 윤택한 번역 생활을 위한 ‘딥엘(DeepL)' · 2023-03-16
- #434 ‘250’의 음악 세계 · 2023-03-20
- #435 중요한 건 얽매이지 않는 마음 · 2023-03-21
- #436 사진집은 몇 번이나 보게 될까? · 2023-03-22
- #437 정말 AI의 시대가 온걸까? · 2023-03-23
- #438 서울의 467개 동을 탐험하는 외국인이 있다 · 2023-03-24
- #439 을지로 셔터 아트 프로젝트 · 2023-03-26
- #440 음악과 정치가 이렇게 엮일 수도 있구나 · 2023-03-28
- # 441 ‘연결’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는 분명한 것 같다 · 2023-03-29
- #442 철원 한탄강 물윗길 트레킹 · 2023-03-30
- #443 레전드들은 왜 이 스튜디오를 찾아 갔을까? · 2023-03-31
- #444 현대 미술에 대한 오해가 풀렸다 · 2023-04-03
- #445 내가 생각이 그렇게 많습니까? · 2023-04-04
- #446 사랑이라는 덕(德) · 2023-04-05
- #447 챗GPT에 대해 참고할만한 기사들 · 2023-04-06
- #448 국내외 고전영화를 볼 수 있는 곳들 · 2023-04-07
- #449 ‘제주4·3사건’ 공부를 위한 준비 · 2023-04-10
- #450 오랜만에 문구 — 연필, 깍지, 깎이 · 2023-04-11
- #451 ‘지식의 공감각화’를 찾아서 · 2023-04-12
- #452 ‘옵시디언’을 추천합니다 · 2023-04-13
- #453 유튜브 영상을 노트로 기록하려면? · 2023-04-15
- #454 일곱 개의 악(惡) · 2023-04-17
- #455 번역 잘하는 편이 우리 편 · 2023-04-18
- #456 챗GPT에게 질문을 하나 했다 · 2023-04-19
- #457 오십은 참 애매한 나이인 것 같아 · 2023-04-20
- 👾 #458 사람들은 당신의 글을 읽지 않는다(내 글도) · 2023-04-24
- #459 Hola, Gracias, Perdón · 2023-04-25
- #460 임영웅 좋아하세요? · 2023-04-26
- #461 종이, 새 종이, 오래된 종이 · 2023-04-30
- #462 내가 써먹으려고 정리한 디지털 독서 카드 작성 방법 · 2023-05-02
- #463 뜯고 찢고 자르고 붙이고 · 2023-05-04
- #464 머리 속에서 🚨경고음이 울린다 · 2023-05-08
- #465 〈책 쓰기 3단계〉 · 2023-05-10
- #466 뉴스레터로 책을 만드는 사람 · 2023-05-15
- #467 인왕산 산책 · 2023-05-17
- #468 《도둑맞은 집중력》은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 2023-05-22
- #469 〈장인, 세상을 이롭게 하다〉 전시와 도록 · 2023-05-24
- #470 《도둑맞은 집중력》 디지털 카드 변환 과정 · 2023-05-31
- #471 조가경, 《실존철학》 목차 · 2023-06-05
- #472 노트와 노트 연결하기 · 2023-06-08
- #473 이 책이 ‘아날로그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닌 이유 · 2023-06-12
- #474 읽을 책 10권 · 2023-06-14
- #475 문구들 해킹하기 · 2023-06-19
- #476 그들의 “반항적인 순종” · 2023-06-22
- #477 장마가 책에 미치는 영향 · 2023-06-26
- #478 “배우는 갈채를 받기 위해 연극 내내 등장할 수 없"다 · 2023-06-28
- #479 가성비를 좇으며 불쾌감 없이 생존하기 · 2023-07-03
- #480 “왜 이것까지 읽어야 되죠?" · 2023-07-10
- #481 나 왜 공부하나? · 2023-07-13
- #482 이번 주의 책은 《호모 루덴스》로 정하기로 했다 · 2023-07-18
- #483 음악에 대한 책 두 권 · 2023-07-24
- #484 나의 수수께끼(혹시 너도?) · 2023-07-26
- #485 모두 272페이지 · 2023-07-31
- #486 설득이 그렇게 나쁩니까? · 2023-08-03
- #487 좋은 대화를 수집해서 리뷰한다면? · 2023-08-08
- #488 “구술문화와 문자문화에 있어 ‘정신구조’의 차이” · 2023-08-14
- #489 머릿속 한번 정리하고 갑니다 · 2023-08-22
- #490 “구술성과 그것으로부터 성장한 문자성은 의식의 진화에 다 같이 필요하다." · 2023-08-30
- #491 “《리바이어던》은 ‘근대인의 경전’으로서 조금도 손색이 없”다 · 2023-09-04
- #492 반려물로서의 문구 · 2023-09-06
- #493 이번 주는 산만한 읽기로 간다 · 2023-09-11
- #494 중3 담임 선생님 · 2023-09-13
- #495 URLs · 12 · 2023-09-15
- #496 산만함을 정리함 · 2023-09-18
- #497 URLs · 13 · 2023-09-22
- #498 ‘AI에 대한 서사’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 2023-09-25
- #499 “AI는 패턴을 인식하는 데 능숙하지만 지혜를 기계에 위임할 수는 없다” · 2023-10-04
- #500 URLs · 14 · 2023-10-06
- #501 “스토리 중독 시대 서사의 위기” · 2023-10-11
- #502 URLs · 15 · 2023-10-13
- #503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 2023-10-15
- #504 ‘낭만주의’가 알고 싶다 · 2023-10-18
- #505 URLs · 16 · 2023-10-20
- #506 내 기억의 기준점이 되는 곳 · 2023-10-23
- #507 책 세 권 · 2023-10-30
- #508 만사는 ‘올해의 만화’를 결정했다 · 2023-11-14
- #509 만사는 ‘에세이’를 다시 봤다 · 2023-11-21
- #510 만사가 책을 한번에 많이 사게 된 순간들이 있다 · 2023-12-01
- #511 만사는 왜 이 책에 끌리는지 잘 모르겠다 · 2023-12-05
- #512 어느 연설 낭독 모임 · 2023-12-11
- #513 다이어리의 계절이 왔다 · 2023-12-13
- #514 아빠는 너희들 안고 싶은데 · 2023-12-18
- #515 내가 지식을 정리하는 방식에 대하여 · 2023-12-20
- #516 ‘실제로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 도서 8권’ · 2023-12-25
- #517 수사학은 재밌다 · 2023-12-27
2024년 (125개)
- #518 2024년은 수사학이다 · 2024-01-03
- #519 책 제본이 터졌을 때는 어떻게 하지? · 2024-01-08
- #520 산 책 몇 권 · 2024-01-10
- #521 죽기 전에 읽고 싶은 셋 중 하나 · 2024-01-15
- #522 연설의 위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 2024-01-17
- #523 물건으로서의 책을 사랑한 사람들 · 2024-01-23
- #524 문구 몇 가지 · 2024-01-25
- #525 매일 쓸 뉴스레터 구상 또는 계획 · 2024-01-29
- #526 음악 취향에 클래식은 빠져있었지만 · 2024-01-30
- #527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그것에 다가갈 수 있다” · 2024-01-30
- #528 자료 정리 구조를 바꿔보았다 · 2024-02-01
- #529 URLs · 17 · 2024-02-02
- #530 책을 읽고나도 남는 게 없다는 분들, 참고 바랍니다 · 2024-02-05
- #531 아이와 함께 듣는 ‘실리카겔’ · 2024-02-06
- #532 ‘세계를 낭만화한다’는 것 · 2024-02-07
- #533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지식관리 시스템 · 2024-02-13
- #534 ‘장서표’에 관심이 생겼다 · 2024-02-14
- #535 “인간이 최고의 목적이며, 예술은 오직 그것을 위해서만 존재해야 한다는 거야." · 2024-02-15
- #536 URLs · 18 · 2024-02-16
- #537 새로운 카드 보관함을 찾았다 · 2024-02-19
- #538 ‘계시’로 받아들이기로 함 · 2024-02-20
- #539 “계몽은 불사조처럼 자신의 불길에 의해 소진되었다. 그리고 그 잿더미로부터 낭만주의가 일어났다." · 2024-02-22
- #540 오늘은 책을 얼마나 읽었나? · 2024-02-22
- #541 URLs · 19 · 2024-02-23
- #542 중독 권하는 사회 · 2024-02-26
- #543 한탄강 주상절리길 방문기 · 2024-02-28
- #544 싸구려 도파민 vs. ‘친밀감’ 도파민 · 2024-02-29
- #545 “낭만주의자들의 미학주의를 플라톤주의를 통해 이해해야 한다” · 2024-03-04
- #546 헤비메탈 좋아하세요? · 2024-03-05
- #547 ‘신자유주의’ 때문인 건 알겠는데… · 2024-03-06
- #548 물건의 진액 · 2024-03-07
- #549 읽을 가치가 있는 ‘자기계발서’ · 2024-03-12
- #550 이것은 물리적 세계에서 작동하는 알고리즘인가 · 2024-03-13
- #551 서울외계인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 2024-03-14
- #552 “자연은 눈에 보이는 정신이며, 정신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자연” · 2024-03-16
- #553 변절과 각자도생 말고는 없나 · 2024-03-18
- #554 스토아주의 공부 · 2024-03-19
- #555 도서대출카드를 쓰기로 함 · 2024-03-20
- #556 설문 조사 결과를 공유합니다 · 2024-03-22
- #557 남자는 나이가 들어가며 고립되는가? · 2024-03-25
- #558 “사랑은 진정 우리 본성에서 서로 다투는 두 측면…을 화해시키고 통일하는 열쇠” · 2024-03-27
- ☕️ 후원 · 2024-03-28
- #559 반가운 수사학 책이 나왔다 · 2024-03-28
- #560 《새로운 학문》 읽기 · 2024-04-01
- #561 물건 정리를 위한 동기 부여하기 · 2024-04-02
- #562 “아이러니는, 비록 진리에 도달할 수 없지만 여전히 그것을 향해 영원히 노력해야 한다는 인식에 있다." · 2024-04-04
- #563 《새로운 학문》을 읽기 위한 자신감을 얻었다 · 2024-04-08
- #564 갑자기 센치해져서는… · 2024-04-09
- #565 쉽게 메모하고 날렵하게 붙여넣기 · 2024-04-11
- #566 소설 읽는 재미를 다시 느꼈다 · 2024-04-15
- #567 “모든 종류의 지식에 있어 고대인들의 연구 방법을 오늘날 우리들의 연구 방법과 비교” · 2024-04-16
- #568 “낭만주의자들에게 신적인 힘의 조직화와 발전의 최고 수준은 예술가나 철학자, 성인의 창조성에 해당했다." · 2024-04-19
- #569 ‘인플루언서’는 마케팅 도구일뿐 · 2024-04-23
- #570 “칸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칸트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 필요했다." · 2024-04-29
- #571 “미학과…목적론이라는 두 부문이 자연의 합목적성이라는 개념에 의하여 함께 결합” · 2024-05-01
- #572 더 이상 비밀도 아니지만 · 2024-05-07
- #573 펼쳐라, 쓰게 될 것이다 · 2024-05-08
- #574 정치는 낭만주의 철학의 긴밀한 요소였다 · 2024-05-13
- #575 법적 규제 외에는 방법이 없을까? · 2024-05-14
- #576 ‘사랑’에 관하여 · 2024-05-16
- #577 연필을 붓처럼 쓸 수 있을까? · 2024-05-20
- #578 한자 공부, 전각 · 2024-05-23
- #579 ‘어리석음’에 관한 도서 목록 입수 · 2024-05-24
- #580 서양 학자가 연구한 동양학 · 2024-05-28
- #581 치통, 치과, 유튜브로 이어지는 의식의 흐름 · 2024-06-02
- #582 휴가 중 생각들 · 2024-06-10
- #583 독서모임을 만들려고 함 · 2024-06-12
- #584 독서모임은 월요일에 시작합니다 · 2024-06-14
- #585 “이런 것"을 시작했으니 이제 “저런 것"을 시작하자 · 2024-06-18
- #586 함께 만드는 서평의 가능성 · 2024-06-24
- #587 〈밤 끝으로의 여행〉 사진전 · 2024-06-28
- #588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독서모임을 마치고 · 2024-07-03
- #589 빠진 이를 모두 채워넣었다 · 2024-07-10
- #590 〈문방구점 대상 2024〉 훑어보기 · 2024-07-12
- #591 《낭만적 은둔의 역사》 읽기 (1) · 2024-07-17
- #592 다른 방식으로 써보기로 했다 · 2024-07-23
- #593 《낭만적 은둔의 역사》 읽기 (2) · 2024-07-26
- #594 과정마저 완벽해야 하는 세상 · 2024-07-29
- #595 어려운 것을 쉽게 하는 것은 어렵다 · 2024-07-31
- #596 《저자로서의 인류학자》에서 《슬픈 열대》로 · 2024-08-02
- #597 〈대부 2〉, 〈히트〉에서의 언어행위 · 2024-08-05
- #598 “스피치는 정보와 의견을 종이에 적어서 말로 풀어내는 것” · 2024-08-07
- #599 대통령은 연설을 잘해야만 할까? · 2024-08-12
- #600 담론보다 상황이 먼저다 · 2024-08-14
- #601 “둘 중에 하나를 버릴 때는 현실을 버리고 원칙을 지킨다는 것입니다." · 2024-08-19
- #602 《How to Read a Book》을 둘러싼 수수께끼 · 2024-08-21
- #603 금문(金文)을 아시나요? · 2024-08-23
- #604 단 두 권의 자기계발서 (1) · 2024-08-28
- #605 좋은 참고가 될 ‘인문주의적 기술 도서’ 목록 · 2024-08-30
- #606 《위대한 책, 잘못된 논증》 해설 연재 예고 · 2024-09-02
- #607 단 두 권의 자기계발서 (2) · 2024-09-04
- #608 말은 참과 거짓으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 2024-09-06
- #609 《구술문화와 문자문화》 카드 재정리 · 2024-09-13
- #610 오늘은 가볍게 소개만 해보겠습니다 · 2024-09-20
- #611 “어떤 경우에도 국민을 배반하지 말고,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국민의 편에 서라” · 2024-09-23
- #612 독백을 해보자 · 2024-09-25
- #613 《위대한 책, 잘못된 논증》 해설 (2) · 2024-09-27
- #614 ‘생산성’은 개인만의 문제일까? · 2024-10-02
- #615 《위대한 책, 잘못된 논증》 해설 (3) · 2024-10-04
- #616 사진은 내게 도박 · 2024-10-07
- #617 《위대한 책, 잘못된 논증》 해설 (4) · 2024-10-11
- #618 《위대한 책, 잘못된 논증》 해설 (5) · 2024-10-18
- #619 어니스트 베커, 《악에서 벗어나기》 (1) · 2024-10-20
- #620 어니스트 베커, 《악에서 벗어나기》 (2) · 2024-10-21
- #621 어니스트 베커, 《악에서 벗어나기》 (3) · 2024-10-22
- #622 어니스트 베커, 《악에서 벗어나기》 (4) · 2024-10-23
- #623 《위대한 책, 잘못된 논증》 해설 (6) · 2024-10-24
- #624 어니스트 베커, 《악에서 벗어나기》 (5) · 2024-10-27
- #625 〈우리의 책 읽기〉를 만들었습니다 · 2024-10-28
- #626 어니스트 베커, 《악에서 벗어나기》 (6) · 2024-10-29
- #627 우물쭈물하다가 뉴스레터 못 보낼 뻔 · 2024-10-30
- #628 《위대한 책, 잘못된 논증》 해설 (7) · 2024-10-31
- #629 요즘 밤공기는 냄새를 맡을 때마다 내리막을 구르는 것 같습니다 · 2024-11-03
- #630 가까이하기도 멀리하기도 좀 그런 AI · 2024-11-04
- #631 어니스트 베커, 《악에서 벗어나기》 (7) · 2024-11-06
- #632 《위대한 책, 잘못된 논증》 해설 (8) · 2024-11-07
- #633 항상 똑같은 단풍놀이 · 2024-11-10
- #634 불조상 새기기 · 2024-11-11
- #635 어니스트 베커, 《악에서 벗어나기》 (8) · 2024-11-12
- #636 《위대한 책, 잘못된 논증》 해설 (9) · 2024-11-14
- #637 장서표 만들기 · 2024-11-17
- #638 대화 잘 하시나요? · 2024-11-20
- #639 《위대한 책, 잘못된 논증》 해설 (10) · 2024-11-22
- #640 진(zine)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2024-11-24
- #641 운동, 정신, 언어 · 2024-12-31
2025년 (39개)
- #642 “얼음을 깨어와 차를 달입니다” · 2025-01-13
- #643 평행우주를 산책하다가 · 2025-02-06
- #644 “뛰어난 솜씨는 서툴게 보인다” · 2025-02-08
- #645 시집 사러 가는 길 · 2025-02-18
- #646 “여러분은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행동은 중요합니다." · 2025-03-04
- #647 나는 그들에게 친절할 수 있을까? · 2025-03-13
- #648 ( ___ ) 안에 들어갈 단어는 다음 중 무엇일까요? · 2025-03-16
- #649 〈다시 만난 세계〉는 ‘투쟁가’인가? · 2025-03-19
- #650 남자가 남자친구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한 순간 · 2025-03-21
- #651 ‘왜 쓰는가’에 대해 쓰기 · 2025-03-24
- #652 경성에도 유명 맛집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 2025-03-26
- #653 “자신들은 대통령이 아니라 헌법을 수호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 2025-03-30
- #654 “이제 그가 잘하는 것은 죽는 일뿐인 것이다." · 2025-05-06
- #655 이제 나는 소설을 읽을 수 있을까 · 2025-05-13
- #656 “고정되고 확장된 동공” · 2025-05-20
- #657 “오랫동안 계속해서 당신의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당신의 가족이다” · 2025-05-27
- #658 사실과 허구가 알 수 없게 뒤섞여 있는 · 2025-06-03
- #659 재앙을 제대로 이해하기 · 2025-06-10
- #660 6만 5,760개의 예고편 · 2025-06-17
- #661 그저 오랫동안 쳐다볼 뿐 · 2025-06-24
- #662 하찮음의 경계를 만지작거리기 · 2025-07-01
- #663 식민지 그래픽노블 3대작 중 하나 · 2025-07-08
- #664 첫 몇 문단이면 충분하다 · 2025-07-15
- #665 점을 찍듯 선을 그린다 · 2025-07-22
- #666 왕유 연작을 시작하며 · 2025-07-29
- #667 최신 한국 소설을 읽어보자 · 2025-08-05
- #668 중간세계에서 당신의 지위는 몇입니까? · 2025-08-12
- #669 ‘조력 사망’을 아시나요 · 2025-08-19
- #670 그런데, 이 소설에 즐거움은 하나도 없습니다 · 2025-08-26
- #671 그 세계에서 저주는 쉽게 풀리지 않는다 · 2025-09-02
- #672 내가 빌린 책들은 왜 읽은 흔적이 없을까? · 2025-09-10
- #673 ‘데모’하면 떠오르는 것들 · 2025-09-16
- #674 도서대출 우중산책 · 2025-09-23
〈노상기록〉
2025년 (81개)
- 〈노상기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2025-03-31
- #1 “하나보다 많고 둘보다 많지만 무한보다는 적은 것” · 2025-04-02
- #2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 2025-04-04
- #3 에세이는 ‘시도와 시험과 실험’ · 2025-04-07
- #4 당신의 장내 유산균에게 안부 전해주세요 · 2025-04-09
- #5 새로운 형식 (feat. 리디아 데이비스) · 2025-04-11
- #6 詩, 허공 만들기 · 2025-04-14
- #7 미리 알았다면 회사가 좋아졌을까? · 2025-04-16
- #8 요즘 쓰는 독서 카드 · 2025-04-18
- #9 세상의 비밀을 엿보려는 시도 · 2025-04-21
- #10 “접촉하는 것마다 흡수하고 소화하는 무시무시하며 무한히 유연한 어떤 실체” · 2025-04-23
- #11 책 만지기 · 2025-04-25
- #12 “마음의 근원에서 일어나는 투쟁” · 2025-04-28
- #13 〈노상기록〉 4월의 책들을 정리해 봅니다 · 2025-04-30
- [공지] 현재 뉴스레터 플랫폼에 장애가 있습니다 · 2025-05-01
- #14 “💁🏻 이 책은 OOO님이 추천한 책입니다." · 2025-05-02
- #15 “이제 그가 잘하는 것은 죽는 일뿐인 것이다." · 2025-05-05
- #16 “자신의 편협하면서도 명확한 필요에 따라 글을 읽기” · 2025-05-07
- #17 “우리는 엘리트를 없애기는 원하지 않는다” · 2025-05-09
- #18 이제 나는 소설을 읽을 수 있을까 · 2025-05-12
- #19 “저항과 체념의 모순을 탐색하는 여정” · 2025-05-14
- #20 내게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 2025-05-16
- #21 “고정되고 확장된 동공” · 2025-05-19
- #22 “전 그 모습이 꼭 긴 편지를 쓰는 것만 같았어요." · 2025-05-21
- #23 “이 비관론자들 부류는 남들의 불행에 기뻐하기보다는 오히려 자기 자신의 불행에 기뻐한다” · 2025-05-23
- #24 “오랫동안 계속해서 당신의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당신의 가족이다” · 2025-05-26
- #25 갈증 해소에 너무 좋은 · 2025-05-28
- 6월을 시작하며 · 2025-06-01
- #26 사실과 허구가 알 수 없게 뒤섞여 있는 · 2025-06-02
- #27 “결국 모욕은 자신의 본질을 부정하는 것을 최종적인 목표로 삼는 폭력이다” · 2025-06-04
- #28 재앙을 제대로 이해하기 · 2025-06-06
- #29 “독자의 탄생은 저자의 죽음이라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 2025-06-09
- #30 “진정한 공화주의자는 ‘훌륭한 혐오자’여야 한다” · 2025-06-11
- #31 “칸과 칸 사이의 잠재력” · 2025-06-13
- #32 6만 5,760개의 예고편 · 2025-06-16
- #33 천 개의 바람들 · 2025-06-18
- #34 그저 오랫동안 쳐다볼 뿐 · 2025-06-20
- #35 인간은 쉽게 악마가 될 수 있다 · 2025-06-23
- #36 “필멸은 생명이 겪는 고통일 뿐 아니라 우주가 겪는 고통이기도 하다” · 2025-06-25
- #37 하찮음의 경계를 만지작거리기 · 2025-06-27
- 💁🏻 멤버십 안내 · 2025-06-30
- 2025년 6월을 정리합니다 · 2025-06-30
- #38 말은 얼마나 위험하고 아름다운가 · 2025-07-02
- #39 팔레스타인 민족 운동은 반식민주의 운동이다 · 2025-07-04
- #40 식민지 그래픽노블 3대작 중 하나 · 2025-07-07
- #41 “이론가는 시인이 될 수 있다” · 2025-07-09
- #42 첫 몇 문단이면 충분하다 · 2025-07-11
- #43 “선의 끊임없는 얽힘과 풀림” · 2025-07-14
- #44 죽음은 항상 모순과 함께 나타난다 · 2025-07-16
- #45 점을 찍듯 선을 그린다 · 2025-07-18
- #46 몰스킨보다 시집 · 2025-07-21
- #47 일기 쓸 용기 · 2025-07-23
- #48 연체동물이 되긴 늦었겠지 · 2025-07-25
- #49 왕유 연작을 시작하며 · 2025-07-28
- 2025년 7월을 정리합니다 · 2025-07-30
- #50 우리 모두에게 있지만 없는 (척하는) 한자 · 2025-08-01
- #51 최신 한국 소설을 읽어보자 · 2025-08-04
- #52 이 소설은 ‘좋은’ 소설일까요? · 2025-08-06
- [알림] 53호 발행 지연 · 2025-08-08
- #53 물회, 구름, 솜사탕 · 2025-08-10
- #54 중간세계에서 당신의 지위는 몇입니까? · 2025-08-11
- #55 ‘조력 사망’을 아시나요 · 2025-08-13
- #56 “자연에 맞는 삶” · 2025-08-15
- #57 “투명성은 속임수다” · 2025-08-18
- #58 김애란, 달콤씁쓸한 · 2025-08-20
- #59 나도 웃기고 싶다고 · 2025-08-22
- #60 이 책에 즐거움은 하나도 없습니다 · 2025-08-25
- #61 직업과 생업은 어떻게 다를까? · 2025-08-27
- 2025년 8월을 정리합니다 · 2025-08-29
- #62 이 세계에서 저주는 쉽게 끝나지 않는다 · 2025-09-01
- #63 정신 수련으로서의 글쓰기 · 2025-09-03
- #64 내가 빌린 책들은 왜 대부분 읽은 흔적이 없을까? · 2025-09-05
- #65 신념을 인간적이며 물리적인 것으로 만들기 위한 고투기 · 2025-09-08
- #66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믿습니까? · 2025-09-10
- #67 나는 생각하는 물이다 · 2025-09-12
- #68 ‘데모’하면 떠오르는 것들 · 2025-09-15
- #69 좋은 소설, 소설가가 참 많은 것 같다 · 2025-09-17
- #70 도서대출 우중산책 · 2025-09-19
- #71 폴 리쾨르 · 2025-09-22
- #72 실망감 · 2025-09-24
- #73 한국 서브컬처 비평은 어떤 모습인가? · 2025-09-26
〈만사씨표류기〉
2023년 (26개)
- (1일째) 만사는 광화문 월대가 궁금했다 · 2023-10-31
- (2일째) 만사는 듣고자 했으나 그는 말하지 않았다 · 2023-11-01
- (3일째) 만사는 궁궐로부터 영향 받는다 (1/2) · 2023-11-02
- (4일째) 만사는 궁궐로부터 영향 받는다 (2/2) · 2023-11-03
- (5일째) 만사는 삼청공원에 쭈그려 앉아있다 · 2023-11-05
- (6일째) 만사는 삼청공원을 좋아한다 · 2023-11-06
- (7일째) 만사는 뽑아 읽는다 · 2023-11-07
- (8일째) 만사는 서사에 대해 더 알고 싶다 · 2023-11-09
- (9일째) 만사는 ‘올해의 만화’를 결정했다 · 2023-11-09
- (10일째) 만사는 ‘신성한 남성성’ 읽기에 나선다 (1/3) · 2023-11-11
- (11일째) 만사는 종묘와 을지로가 가깝게 느껴졌다 · 2023-11-12
- (12일째) 만사는 ‘신성한 남성성’ 읽기에 나선다 (2/3) · 2023-11-13
- (13일째) 만사는 ‘에세이’를 다시 봤다 · 2023-11-14
- (14일째) 만사는 ‘경기장’에 다녀왔다 · 2023-11-16
- (15일째) 만사도 실험이 하고 싶다 · 2023-11-16
- (16일째) 만사는 이야기를 잘 하고 싶다 · 2023-11-17
- (17일째) 만사는 이제 그 책들을 보내주려한다 · 2023-11-19
- (18일째) 만사는 이 책을 읽기가 힘들었다 · 2023-11-20
- (19일째) 만사는 낭만주의에 대해 잘 알고 싶다 · 2023-11-22
- (20일째) 만사가 책을 한번에 많이 사게 된 순간들이 있다 · 2023-11-23
- (21일째) 만사는 파워포인트를 진짜진짜 싫어한다 · 2023-11-24
- (22일째) 만사는 이런 발표용 앱이 필요했다 · 2023-11-25
- (23일째) 만사도 팬이 있으면 어떨까 상상해본다 · 2023-11-27
- (24일째) 만사는 방법론에 더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됐다 · 2023-11-30
- (25일째) 만사는 마츠모토 타이요를 좋아한다 · 2023-12-03
- (26일째) 만사는 왜 이 책에 끌리는지 잘 모르겠다 · 2023-12-04